중보기도

중보기도제목(5/19/2020)

Author
중보지기
Date
2020-05-13 01:57
Views
405
교회를 위한 기도

-우리의 화평이신 예수 그리스도와 십자가를 묵상하며
이 땅에 신실한 제자 공동체, 증인공동체가 되게 하소서.

-온라인으로 드려지는 예배를 통해 하늘의 위로와 소망을
경험하며 참된 예배 공동체, 예배자로 거듭나게 하소서.

-담임목사님과 모든 리더십들 가운데 하나님의 지혜와
마음을 부어주시고 선한 협력을 통해 하나님의 영광드러내게 하소서.

-구역과 중보기도팀을 통한 투체인릴레이중보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역사를 바라보며 힘을 얻게 하시고, 기도의 불이
더욱 뜨겁게 일어나게 하소서.

-경제적 어려움과 질병의 고통과 관계의 아픔 속에 있는 모든
성도들을 찾아가 친히 위로하시며 소망을 부어주시고, 하늘의
신령한 복으로 충만하게 채워주소서.

-구역교재 온라인 4과를 나누며 구역 안에 풍성한 은혜가
넘치게 하시고 수고하는 구역장님들에게 지혜와 열정으로
충만하게 하옵소서.

-COVID19 상황에서 교회가 주님의 비전과 지혜로 이 시대를
품고 선도하는 빛과 소금의 역할을 잘 감당하게 하소서.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하나님의 은혜가 충만하며, 사랑을 나누는
복된 가정, 믿음의 유산을 사모하며 전하는 믿음의 가정되게 하소서.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

-COVID19 상황에서 수고하는 의료진들을 지켜주시고 그들의
손길을 통해 많은 이들이 회복되고 건강해 질 수 있도록
지혜와 건강으로 함께 하여 주옵소서.

-코로나바이러스의 감염으로 치료 중인 감염자, 확진자들이
잘 치료받게 하여주시고 더 이상 이 질병이 퍼지지 않고 사라질 수
있도록 은혜를 베풀어주옵소서.

-모든 나라와 민족의 지도자들이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신뢰하며
이 땅에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와 주권을 드러내는 일에 사용되게 하소서.

선교와 다음 세대를 위한 기도

-교회 파송/협력 선교사님들에게 힘과 지혜를 더 하여 주시고
복음의 충성된 일꾼으로 성령 충만하게 하여 주옵소서.

-현지 지도자들과 영혼들이 복음의 열정으로 충만하고
신실한 주의 백성들이 되게 하소서.

-우리 자녀들이 다음 세대를 향한 사람이 되고 말씀 안에서
잘 양육받고 이 땅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축복의 통로가 되게 하소서.

-졸업식과 새 출발 가운데 있는 학생들이 특별한 상황 가운데 처해져
있지만, 하나님을 의지하며 잘 매듭짓고 새출발할 때 지혜를 얻게 하소서.

연약한 성도들을 위한 기도

-그레이스 고 권사님:
몇 가지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데, 좋은 결과가 나올 수 있도록  그리고 체력적으로 잘 이기고
감염과 전이가 더 이상 생기지 않도록, 위로와 소망을 잃지 않도록 기도해주세요.

-양장호 집사님:
항암 두 번째 치료를 받았습니다. 고열과 통증이 생기지 않도록,
잘 견디고 이길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김헌준 형제님:
해군 복무 중에 코로나감염 증상을 보여 치료 중입니다. 잘 회복되고
치료받을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조연자 권사님(장현심 권사님 동생):
아들을 통해 골수이식을 받고 계속 치료 중입니다.
후유증없이 잘 회복되도록 기도해주세요.

-신정옥 집사님:
오랜 시간 하나님의 선한 역사를 바라보며 끝까지 인내하며
기도하고 있습니다. 체력적으로 지치지 않고, 하나님께 소망을
두며 잘 이겨낼 수 있도록, 하나님의 은혜를 간구하며 간절히
기도해주세요.

-김태윤 형제님(앤드류 이 집사님의 사촌동생):
몸이 건강하고 회복될 수 있도록, 믿음이 잘 자랄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데니 석 형제님(교인 가족):
간 이식 수술 후 회복 중인데, 체력적으로 건강하고 삶 가운데
평강과 기쁨이 충만하도록 기도해주세요.

-장현봉 집사님:
가료 중 응급상황이 오지 않도록, 믿음 안에서 하늘 소망을
잃지 않도록 기도해주세요.

-박충열 집사님(이은혜 집사님의 아버님):
대장암 3기 치료를 위해 항암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전이와 합병이
생기지 않고 잘 치료받을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장교선 권사님(박교영 권사님 동생분):
라스베가스의 한 병원에서 40년 근무하신 간호원입니다. 열악한
근무환경과 불편한 몸 가운데서도 의료사역을 잘 감당하셨는데
눈꺼풀이 자꾸 내려오는 증세로 마스크와 스크린을 사용하기 어려워
지난 4월 24일 금요일에 코로나 환자들을 돌보던 사역을 내려놓게
되었습니다. 그 동안 기도해주신 것에 감사인사를 전해오셨고
계속해서 눈꺼풀문제가 잘 해결될 수 있도록 기도부탁을 해 오셨습니다.
신체적인 어려움을 잘 극복하고 회복될 수 있도록 계속 기도해주세요.

-팩옥이 권사님:
당뇨로 무릎아래 두 다리를 절단하셨습니다. 현재 양로병원에서 회복, 요양 중입니다.
안정을 찾고 후유증이 없도록, 권사님과 혼자 계신 아드님의 삶 가운데 주님의
기쁨과 소망으로 잘 이겨낼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이필우/진경 선교사님(이희숙 집사님의 동생 선교사님):
니카라과에서 선교사로 섬기며 최근 코로나 사태로 악화되는 상황에서
힘겹게 선교사역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학원사역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하나님의 선한 인도하심을 구하며 함께 기도해주세요.
코로나의 위험한 상황과 열악환 환경에서 많은 기도와 도움이 필요합니다.
특히 가족(자녀 이다솜, 이모세)을 위해서도 기도해 주세요.

-박방자 사모님(박종대 목사님 아내):
급체하시면서 다리에 힘이 없어 넘어지게 되었습니다. 몇 주 전 넘어지시면서
머리를 크게 다치시고 현재는 간호사가 방문하며 주사로 간신히 치료 중에 계십니다.
많이 좋아지긴 했는데, 완치까지는 시간이 걸릴 것 같습니다. 치료받을 수 있는
환경이 될 수 있도록, 잘 회복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남민자 권사님:
허리부터 시작해서 통증이 있는데, 한 쪽 다리도 힘이 없어서
힘들어하십니다. 치료 중에 있지만, 조속히 회복되고 나아질 수 있도록
권사님의 건강을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안수근 집사님
라정희 권사님 구역에 계신 안수근집사님이 5월 22일 금요일 2시에 탈장
수술을 합니다. 현제 73세이시고  통증이 겪고 계신데, 잘 견디고
수술을 잘 받고 회복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고 우종혁 성도님의 유가족(김은철 목사님의 장인, 우명자 사모님의 부친):
고 우종혁 성도님의 유가족(한국과 미국에 계신)들에게 하나님의 위로와
소망, 평안이 함께 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계속해서 함께 기도하던 분들을 위해, 개인적으로 알고 계시는 기도제목을
놓고 기도해주세요.
-이곳에 올려진 기도제목은 중보기도팀 밖으로 오픈하지 않습니다.
-긴급기도제목은 중보기도부장인 양노미집사님에게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