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길 한바퀴

“한길의 밤”을 대신하여, 팬데믹 1년을 겪으며 신앙을 지키고 애쓴 교회와 교우들의 모습을 영상으로 담아 나누고자 합니다. (2020년 송구영신예배 전 방송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