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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7일] 가난한 성도를 섬기는 연보 (고후 9:5-11)

한길교회 http://churchtheway.com/home

가난한 자, 연약한 자, 억눌린 자를 돌보고 채우는 것은 성경 전체에서 강조하고 있는 성도의 마땅한 생활입니다. 풍족한 것에서 나누어 부족한 부분을 채우는 것은 선행이 아니라,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입니다. 오늘 분문에 사도 바울은 고린도 교회에게 예루살렘에 있는 가난한 성도들을 위한 구제 헌금을 요청합니다.

1. 소돔의 멸망, 아모스 선지서의 말씀, 부자와 나사로 말씀을 기억해 봅시다. 말씀에 비추어 구제의 정의를 내려봅시다.

2. 사도 바울은 고린도 교회에게 구제 헌금을 요청하며 몇가지 기준을 말합니다. 구제 헌금에는 어떻게 동참해야 하는지 살펴봅시다.

3. 나의 손 뻗으면 닿는 곳에 “곤란한 자와 궁핍한 자”(신 15:11)가 있다고 합니다. 이를 위해 나는(우리 가정은) 어떤 준비를 해야 하겠습니까? 우리 가정의 “모퉁이” (레 19:9)를 위해 구체적인 계획을 세워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