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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2일] 요한복음(1) 빛이 어둠에 비치되 (요 1:1-18)

한길교회 http://churchtheway.com/home

말씀-하나님–만물–생명–요한의 증언–참 빛–믿음-하나님의 자녀-은혜와 진리-독생자 예수 그리스도, 고난과 위기는 인간의 본 모습을 드러낸다. 우리 신앙의 현주소는 어디인가, 사사시대의 자기 소견대로 사는 삶, 삿 17장 이후, 미가의 신상사건과 레위인 첩사건이 사사시대를 극명하게 보여준다.

미가는 ‘여호와와 같은 이가 누구신가’인데 미가와 그의 가족은 영성이 삐뚤어져(혼합 종교) 욕망에 따라 하나님을 섬기는(‘망령되이 부르는’) 시대를 살고 있다(삿 17:13, 복을 주실 것이다). 하나님께서 직접 주신십계명은 언어, 시대, 문화를 초월하는 하나님께 나아가는 절대(영원한) 기준이다. 하지만 미가들은 신상으로 1-3 계명을 어겼다(개인적 잘못). 그리고 유다 지방의 레위인(삿 19:30, 모세의 손자)이 에브라임 산지에서 거류지를 찾고자 하였다. 원래 레위인들은 12지파에 흩어져 살았다(말 2:5-6, 생명과 평강의 언약, 여호와의 말씀에 따라 살도록 가르치기 위하여, 참고, 느 8:7-8), (잘못된 제사장, 참고, 느 13:10),더욱이 단 지파는 자기들의 살 곳을 잃어버리고 유랑하다가 미가의 집에서 우상을 탈취하고 레위인을 설득하여 같이 떠나간다(집단적 잘못). 총체적인 잘못 성경적인 결론은 인간이 행하는 모든 행사에는 소망이 없다.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의 오심으로 복음의 시작이다(마 1:1). 요한복음은 예수 그리스도를 참빛으로 말하며, 창세기의 창조를 바탕으로 하나님께서 새창조를 주시고, 어둠에 눌린 빛에 대하여, 새창조의 안식으로 그리스도 안에서 다시 빛을 찾게 된 것을 말한다. 안식은 환경이 아니고, 하나님과 관계이다. 그리스도는 하나님과 ‘함께(face to face)’ 과 ‘말미암아(through Christ) –하나님의 주권’과 ‘품속에(In God)의 관계로 참된 안식을 보여준다.

우리는 참빛으로 인하여 아무것도 두려워하지 않는 자들이 된 것입니다. 유일한 길이 되시는 그리스도를 바라보기를 원합니다. 험한 물길에서 헤쳐가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봄으로, 구원의 말씀이 우리에게있고 그 말씀을 세상 끝까지 전파하기를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