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의 사도 베드로는 소아시아 지방 본도, 갈라디아, 갑바도기아, 아시아, 비두니아 등 넓은 지역에 흩어져 살고 있었던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편지합니다. 당시 그리스도인들은 로마라는 거대한 제국으로부터 아니, 정확히는 세속화된 세상으로부터 고난과 고통가운데 하루 하루를 살아갔습니다. AD 60년 초 중반, 순교를 앞둔 베드로는 소아시아에 있던 교회들에게 편지를 보내어 그들을 위로하고, 은혜위에 굳건히 서기를 바라며 하나님의 말씀을 전한 것입니다. 그래서 베드로전서는 고난 가운데 그리스도인으로서 살아가는 삶의 교과서라고 할 수 있습니다.

1. 고난을 이기게 하는 힘은 명확한 정체성에서 나옵니다. 베드로전서 1:1-2에 나온 세가지 정체성은 무엇입니까?


2. 내가 뿌려진 곳은 어디입니까? 내가 밀알이 되어 열매 맺을 사역현장은 어디일까요?

3. 성경이 말하는 나그네의 특징에 대해서 알아봅시다.

4. 우리의 택하심은 성부, 성자, 성령의 역사입니다. 삼위의 은총에 대해서 정리해봅시다.

• 하나님 아버지 –
• 성령 하나님 –
• 예수 그리스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