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를 둘러싼 세상의 도발과 도전이 만만하지 않습니다. 세상은 거대하고 교회는 연약해보입니다. 교회의 숨통을 조이는 듯한 공세 가운데 어떻게 하면 교회가 교회될 수 있을까 고민하며 기도해야하는 때가 되었습니다. 엘리야의 이야기를 통해 오늘의 현실은 믿음의 눈으로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물질문명과 세상의 가치에 눈이 어두워져 길을 잃고 헤매이는 사람들에게 진리와 생명의 길을 깨닫고 알리는 기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1. 열왕기는 왕들의 이야기입니다. 열왕기의 이야기를 통해 분명해지는 ‘왕권’은 무엇입니까?
1) 왕들은 역사 가운데 평가 받는다고 했습니다. 평가받을 수 없는 왕은 누구이고, 그 이유는 무엇입니까?

2) 하나님의 자녀된 우리가 의식해야할 평가는 무엇일까요?

 

2. 엘리사는 그 사역을 통해 여러 기적들을 행했습니다.
1) 엘리사의 기적으로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2) 기적이 표지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3. 감각의 눈과 믿음의 눈의 차이가 무엇일까요? 믿음으로 보는 세상과 역사의 결론은 무엇이고, 믿음의 눈이 신앙인에 미칠 영향은 무엇일까요?

 

4. 교회의 부흥을 위해 기도할 수 있는 근거는 무엇입니까? 부흥은 커녕 생존이 이슈인 세상에서 한길교회는 담대하게 부흥을 기도하길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