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모데전서는 사도바울이 그의 사역 마지막에 영적 아들 된 디모데에게 보낸 목회 서신입니다. 이 편지에서 그는 스스로 “죄인 중에 내가 괴수”라는 고백을 하며, 자신을 향하여 긍휼을 베푸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1. 가장 최근에 나를 낙심하게 한 사건이 있다면 나누어 봅시다. 그 사건 중 어떤 점이 그렇게 나를 속상하게 하였나요?

 

  1. 오늘 말씀 중 상황에 흔들리지 않는 감사 찬양의 이유는 무엇에서 찾을 수 있다고 배웠습니까?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1. 복음의 감격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먼저 내가 죄인임을 깨달아야 합니다. 내가 죄인임을 깨달을 수 있는 방법은 무엇입니까?

 

  1. 나 자신의 말씀 생활을 점검해봅시다. 나는 말씀과 얼마나 가깝게 지내고 있습니까? 말씀 생활을 가장 방해하는 요인은 무엇입니까? 자신의 삶을 점검하고 새롭게 결단해봅시다.

 

  1. 오늘 들은 복음에 관한 말씀 중 가장 가슴에 와 닿았던 부분은 무엇인지 함께 은혜를 나누어 봅시다.

 

우리 주의 은혜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과 사랑과 함께 넘치도록 풍성한 삶되시길 축복합니다. (딤전 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