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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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4일] 너희는 이 모든 일에 증인이라 (눅 24:4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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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은 창세기부터 말라기까지 39권, 신약은 마태복음부터 요한계시록까지 27권, 도합 66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성경은 지금으로부터 3,500여 년 전 모세로부터 시작하여, 약 1500년동안 기록되었으며, 40여명의 저자들에 의해 쓰였습니다. 쓰인 언어는 히브리어, 아람어 일부, 헬라어로 기록되어 있고, 저자들의 직업은 선지자, 왕, 제사장, 목자, 농부, 정치가, 의사, 세리, 어부 등 각양각색입니다. 하지만, 여러분 성경은 저자는 오직 한 분 하나님이십니다. […]

[10월 7일] 교회는 간절히 하나님께 기도하더라 (행 1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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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은 크게 두 부분으로 나뉩니다. 전반부는1-12장으로 성령의 임하심과 동시에 시작된 교회의 목적, 비전, 모습과 사명을 다루고 있고, 후반부는 13-28장으로 사도 바울의 전도 여정이 담겨 있습니다. 오늘 본문은 전반부의 마지막 부분으로, 핍박과 어려움 가운데서도 힘써 기도하는 교회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베드로가 옥에 갇혔을 때 교회는 어디서 모여 기도하고 있었습니까?(행 12:5) 마가에 대해서 아는대로 나누어 봅시다. […]

[9월 30일] 네 이름이 무엇이냐 (창 32:2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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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곱의 이름 뜻은 ‘발꿈치는 잡다’는 의미와 함께 ‘속이는 자’라는 뜻을 가집니다. 야곱의 삶은 그 이름과 같이 집념과 수단으로 점철되는 험난한 삶(창 47:9)을 살았습니다. 그러나 그 무엇보다 야곱의 삶을 잘 설명하는 단어는 “은혜”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야곱을 향한 뜻이 있으셨고, 오래 참으셨으며, 결국 그의 이름을 이스라엘로 바꾸어 언약 백성의 아비가 되게 하셨습니다.   20년 전 야곱은 아버지의 축복을 […]

[9월 23일] 일 하시는 하나님 (렘 3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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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레미야는 유다가 쇄락하기 시작하여 결국 멸망하는 때까지 하나님의 말씀을 전파한 선지자입니다. 그는 40년 동안 일관되게 유다의 죄를 적나라케 고발하였습니다. 또한 헛된 희망을 심어주는 거짓선지자들에 맞서 피할 수 없는 심판을 예언하였습니다. 하나님은 예레미야와 늘 함께 하셨습니다. 그럼에도 그의 삶에는 어떠한 기적도 없었습니다. 그는 때리는 대로 다 맞았고, 가두는 대로 갇혔으며, 마침내 애굽으로 끌려가 생을 마감하게 되었습니다. […]

[9월 16일] 뜻을 받은 자의 태도 (왕상 18:4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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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뜻을 안다는 것은 감추어진 미래를 보는 것이 아닙니다. 성경은 이미 풍성한 하나님의 약속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성경 안에는 하나님의 뜻이 선포되어 사람이 하나님에 관하여 어떻게 믿을 것과 하나님께서 사람에게 어떤 의무를 요구하시는지를 이미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날마다 말씀을 다하며, 또한 선포된 말씀을 들으며 이미 계신된 하나님의 뜻을 새롭게 알아갑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뜻을 받은 자의 […]

[9월 9일] 생명의 떡으로 오신 그리스도 (요 6: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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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왜 예수님을 믿는 걸까요? 재물의 복, 건강의 복, 자녀들이 잘되는 복을 얻기 위하여 주님을 믿고 따르는 것은 아닐까요? 주님은 요한복음 6장의 말씀을 통하여 ‘예수님을 믿고 따라야 하는 분명한 이유’를 아주 선명하게 우리들에게 말씀해 주고 계십니다.   무리들은 예수님의 오병이어 표적을 보면서 예수님을 가리켜 ‘그 선지자’라고 하였습니다(14절). 왜 무리 들은 예수님을 가리켜 ‘그 선지라’라고 하였나요? […]

[9월 2일] 오직 복음의 한 길 (딤전 1: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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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모데전서는 사도바울이 그의 사역 마지막에 영적 아들 된 디모데에게 보낸 목회 서신입니다. 이 편지에서 그는 스스로 “죄인 중에 내가 괴수”라는 고백을 하며, 자신을 향하여 긍휼을 베푸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가장 최근에 나를 낙심하게 한 사건이 있다면 나누어 봅시다. 그 사건 중 어떤 점이 그렇게 나를 속상하게 하였나요?   오늘 말씀 중 상황에 흔들리지 않는 감사 […]

[8월 26일] 하나님의 섭리 (행 17:2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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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은 본국을 떠나 타국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미국뿐 아니라 다른 나라로 이주해서 살아갑니다. 타국생활하는 이유는 다양합니다. 분쟁과 박해로 집을 잃고 타국에서 난민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고 경제적 이유로 해외에서 일을 시작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공부하기 위해 정들었던 고향을 떠나 타국에서 생활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성경에서도 여러가지 이유로 다른 나라에서 생활했던 사람들이 있습니다. 다니엘, 에스더, 요셉 그리고 초대 기독교인들이 […]

[8월 12일] 빛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 (요 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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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이 이 땅에 오신 이유가 무엇일까요? 이 땅에 오신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복중의 복은 무엇이겠습니까? 1. 예수님이 우리를 만나주시기 전 우리는 어떠한 상태에 놓여져 있었습니까? 2. 오늘 본문은 주님이 이 땅에 오셔서 우리게 행하신 일 세가지를 말해 주고 있는데, 그것들이 무엇입니까? (요 9:6-7) 3. 우리들은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 보게 되었고, 죄 사함을 얻게 되었으며, 나아가 새피조물이 […]

[8월 5일] 하나님, 폭풍 가운데 만나다 (욥 3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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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하나님이 계신다면 왜 고난이 있는지 묻습니다. 하나님은 선하시고 의로우시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의인의 고난은 더더욱 궁금함을 가져옵니다. 믿고 순종하는 사람에게 고난이 온다는 사실이 충격적이기 때문입니다. 그럼 우리는 하나님께서 복을 주시기 때문에 믿는 것일까요? 1. 여러분은 왜 하나님을 믿습니까? 의로운 욥이 복과 형통한 삶 대신에 고난을 받은 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2. 여러분은 인과율, 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