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mons by 박찬섭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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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6일] 뜻을 받은 자의 태도 (왕상 18:4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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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뜻을 안다는 것은 감추어진 미래를 보는 것이 아닙니다. 성경은 이미 풍성한 하나님의 약속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성경 안에는 하나님의 뜻이 선포되어 사람이 하나님에 관하여 어떻게 믿을 것과 하나님께서 사람에게 어떤 의무를 요구하시는지를 이미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날마다 말씀을 다하며, 또한 선포된 말씀을 들으며 이미 계신된 하나님의 뜻을 새롭게 알아갑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뜻을 받은 자의 […]

[9월 2일] 오직 복음의 한 길 (딤전 1: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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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모데전서는 사도바울이 그의 사역 마지막에 영적 아들 된 디모데에게 보낸 목회 서신입니다. 이 편지에서 그는 스스로 “죄인 중에 내가 괴수”라는 고백을 하며, 자신을 향하여 긍휼을 베푸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가장 최근에 나를 낙심하게 한 사건이 있다면 나누어 봅시다. 그 사건 중 어떤 점이 그렇게 나를 속상하게 하였나요?   오늘 말씀 중 상황에 흔들리지 않는 감사 […]

[7월 8일] 너희의 손이 약하지 않게 하라 (대하 14:8-12, 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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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는 분열된 남왕국의 세번째 왕으로서 41년간 남유다를 다스립니다. 그의 통치 기간에는 전쟁과 같은 위기의 순간도 있었고, 하나님이 주신 평안의 시기도 있었습니다. 우리의 인생도 마찬가지입니다. 때론 말못할 위기의 순간도 마주하고, 때론 하나님께서 주신 평안의 시기를 보내기도 합니다. 오늘 본문은 아사 왕의 역사를 통해서 위기의 순간에 어떻게 반응해야하며, 평안의 때에는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에 대한 가르침을 줍니다.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