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mons by 정한식 목사

10 Items

[7월 29일] 하늘군대 (왕하 6:15-23)

by

교회를 둘러싼 세상의 도발과 도전이 만만하지 않습니다. 세상은 거대하고 교회는 연약해보입니다. 교회의 숨통을 조이는 듯한 공세 가운데 어떻게 하면 교회가 교회될 수 있을까 고민하며 기도해야하는 때가 되었습니다. 엘리야의 이야기를 통해 오늘의 현실은 믿음의 눈으로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물질문명과 세상의 가치에 눈이 어두워져 길을 잃고 헤매이는 사람들에게 진리와 생명의 길을 깨닫고 알리는 기회가 […]

[7월 1일] 복음과 함께 (딤후 1:1-8)

by

Happy Ending은 모두의 꿈일 것입니다. 인생의 끝이 해피앤딩이면 사람들은 Good life를 살았노라 말할 것 같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 부활의 증인이 된 사도바울은 여생을 Good News를 전파하는데 바쳤고 감옥에서 인생의 끝자락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과연 그의 삶은 Good life였고, 그의 마지막은 Happy Ending이 될까요? 유언과 같은 디모데후서의 말씀을 통해 좋은 삶과 행복한 마지막이 무엇일까 생각해보는 기회가 되었으면 […]

[5월 27일] 광야에서 (신 8:1-10)

by

학교를 졸업하면 상급학교로 진학합니다. 최종학교를 마치면 세상으로 나가 자기의 일을 하게 됩니다. 종종 광야를 ‘광야학교’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신명기는 광야학교의 졸업과 함께 허락하신 새땅(세상)으로 들어갈 준비를 하고 있는 이스라엘에게 하나님이 주시는 말씀이고 마음입니다. 이스라엘이 경험하게 될 가나안은 어떤 곳이고, 광야를 통해 하나님께서 준비시키신 것은 무엇인지 말씀을 통해 살펴보도록 합시다. 1. 새집 혹은 새차에 대한 기억들을 나누어 […]